“미네랄 성분이 함유된”
살아있는 물
‘깨끗한 물=좋은 물’이란 기존의 공식에서 최근에는 ‘살아있는 물=좋은물’로 건강수에 대한 개념도 변화되고 있다.
‘물은 모든 생명의 원천’. 우리몸 70%가 수분으로 구성돼 있어 하루 평균 2.7ℓ의 물을 보충해 주어야 생명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는다.
우리몸에 좋은물이란
어떤물을 말할까.
‘약알칼리수’ 노화•질병원인 활성산소 제거 우수 칼슘•마그네슙•나트륨 등 미네랄 성분 함유된 물 육각형 고리구조의 ‘육각수’, 중금속 등 유해성 없애야 ‘물은 모든 생명의 원천’. 우리몸 70%가 수분으로 구성돼 있어 하루 평균 2.7ℓ의 물을 보충해 주어야 생명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는다.
좋은물과 나쁜물을
제대로 알아보는 식견
우선 물을 정수방식에 따라 분류해 보면 알칼리수, 중성수, 산성수로 나뉘며 전기분해 원리를 적용하면 약알칼리수, 강알칼리수, 중성수, 강산성수, 약산성수로 세분화시킬 수 있다. 이 가운데 우리몸에 가장 좋은 물은 전해 ‘약알칼리수’(pH7.4∼8.5)라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시각이다. 약알칼리수는 인체의 pH농도(7.2∼7.4)와 엇 비슷하다는 점과 노화 및 각종 질병을 일으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탁월한 능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소비자들도 죽은물과 살아있는물, 좋은물과 나쁜물을 제대로 알아보는 식견을 가질때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