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칼리성을 띤 ”
자연수
- ‘우리몸이 약알칼리인 pH 7.2∼7.4 사이일 경우 면역력이 가장 뛰어나고 자연 치유력이 활성화되는 최고조에 이르기 때문에 약알칼리수를 섭취하면 그 효과가 극대화 된다는 것. 만일 pH(물의 액성을 측정하는 단위)가 이 수치 이하로 떨어지면 체액이 산성으로 변해 암, 고혈압, 동맥경화, 신장병 등 만병의 원인이 된다.
‘약알칼리수’를 섭취하는 것이
건강을 유지하는 첩경
- ‘따라서 환원작용이 강해 산화를 방지해 주는 ‘약알칼리수’를 섭취하는 게 건강을 유지하는 첩경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이런 사실은 지난 1997년 일본 규슈대 대학원 유전자공학의 시라바다케 교수팀이 물을 전기분해 후 생성하는 약알칼리수가 인체내에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작용을 한다는 실험결과를 얻어내 이를 과학적으로 입증한 바 있다.
암세포에 저항력을 갖고 있다는
육각형 고리구조의 물
- 전문가들은 “칼슘이온은 인체내서 육각수를 많이 만들고 뼈를 만든다고 알려져 있으며 암세포에 저항력을 갖고 있다”고 설명한다.
- 인체의 온도보다 섭씨 20∼25도 낮은 찬물이 좋다는 얘기다. 물의 구조는 육각형 고리구조, 오각형 고리구조, 오각형 사술구조로 구성되지만 이 중 육각형 고리구조의 물이 인체의 세포가 가장 좋아하는 물로 이것이 바로 ‘육각수’라는 것이다. 이 육각형 구조는 온도가 낮는 물일수록 많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찬물이 몸에 좋다고 전문가들은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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